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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랜드에 도박중독예방활동 배우러 왔습니다 ”

등록일자
2017.03.21 09:17:37
조회수
1,291

“ 강원랜드에 도박중독예방활동 배우러 왔습니다 ”

 

일본 내각관방 일행 강원랜드 방문

KLACC 운영현황 및 과몰입 예방 대책에 높은 관심 보여

 

 강원랜드는 20일 카지노사업 허용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일본의 내각관방특정복합관광시설구역정비 추진본부 설립준비실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도박중독 예방활동 등의 벤치마킹을 위해 강원랜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차관급인 모리시게 토시야 설립준비실장이 설립준비실 직원과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 등 6명으로 구성된 시찰단을 직접 이끌고 강원랜드를 방문, 강원랜드 카지노의 출입일수 제한 정책, KLACC(강원랜드중독관리센터)이 인센티브제도로 운영 중인 ‘나의 선택 제도’ , 도박중독 관련 상담 및 재활프로그램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대해 강원랜드는 김경중 부사장 등이 일본 시찰단과 만나 일반현황과 시설소개를 하는 한편,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사행사업자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KLACC의 다양한 운영 노하우와 도박중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예방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이어진 대표이사와의 면담 자리에서 강원랜드 함승희 대표는 “강원랜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형 힐링 리조트로 변신하고 있다” 며 “리조트 시설뿐만 아니라, 그동안 축적된 카지노 운영 노하우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모리시게 토시야 설립준비실 실장은 “강원랜드의 도박치유센터 운영과 복합리조트로서의 성장과정, 지역과의 동반성장 정책 등 많은 점을 배워간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내각관방은 일본 내각의 보조기관으로 내각을 이끄는 내각총리대신을 돕는 내각부 소속의 기관이다.

 

한편 일본은 지난 12월 내각위원회에서 카지노 해금법안을 가결하고 복합리조트 설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해 강원랜드를 찾는 일본 시찰단과 현지 미디어들의 강원랜드를 향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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