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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하늘길

오늘은 어떤 길, 무슨 꽃을 만날까?

탄광산업이 활발하던 시절 석탄을 운반하던 길인 운탄고도길

하이원 리조트는 이 운탄고도를 ‘하늘 아래 첫 길’이라는 의미를 담은 ‘하늘길’로 이름 붙여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선보인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해발 1,100m가 넘는 고지와 능선으로 이어지는 하늘길은 수백여 종의 수종이 서로 어울려 자연적으로 형성된 산림과 야생화, 희귀 고산식물을 찾아볼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하늘길 트레킹 코스안내 -  둘레길  총 연장 17,1km - 1구간 4.4km, 2구간 4.9km, 3구간 3.3km, 4구간 4.6km / 고원숲길 총 연장 6.2km - 1구간 2.9km, 2구간 1.5km, 3구간 1.8km/ 운탄고도 총 연장 5.0km - 거리  5.0km / 무릉도원길 총 연장 6.2km - 1구간 2.0km, 2구간 2.9km

하늘길 트레킹
코스안내

Haneul-gil Trekking & Trail Courses Guide

Dullegil Trail
둘레길
총 연장 : 17.1km
  • 1 4.4km
  • 2 4.9km
  • 3 3.3km
  • 4 4.6km
Gowonsupgil Trail
고원숲길
총 연장 : 6.2km
  • 1 2.9km
  • 2 1.5km
  • 3 1.8km
Untangodo Trail
운탄고도
총연장 : 5.0km
거리
5.0km
Mureungdowongil Trail
무릉도원길
총 연장 : 6.2km
  • 1 2.0km
  • 2 2.9km

둘레길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 출발하는 둘레길 코스는 완만한 경사의 초급코스로 다양한 야생화와 나무를 만나며 오를 수 있는 코스다. 특히 테일러스 지형으로 된 둘레길 2코스는 경이로운 자연의 신비를 만끽하는데 제격이다. 테일러스 지형이란 화산암이 빙하기를 거치며 해빙을 반복할 때 균열이 생겨 떨어진 돌이 낭떠러지와 산허리에 쌓인 지형을 뜻한다.

무릉도원길

밸리콘도에서 시작하는 무릉도원길은 맑은 계곡을 옆에 끼고 있는 길이다. 무릉도원길을 오르다 보면 면적만 4ha(40,000㎡, 12,100평)에 이르는 순백의 껍질을 두른 자작나무숲을 만나게 된다. 자작나무숲에서 들려오는 바람의 소리를 듣다보면 어느 덧 근심조차 지워진다. 이 길의 끝은 마천봉이다. 하늘길에서 가장 높은 지점이다. 백운산 마천봉에 오르면 크고 작은 산들이 열두 폭 병풍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운탄고도길

과거 석탄을 운반하기 위해 만든 길이었던 운탄고도는 ‘높은 산에 위치해 있는 길’ 혹은 ‘구름이 양탄자처럼 펼쳐진 고원의 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석탄을 옮기는 길이었던 만큼 운탄고도 코스에서는 탄광과 관련한 흔적들을 볼 수 있다. 길을 따라가다 만나는 1177갱도와 도롱이연못은 석탄을 캐던 그 시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고원숲길

긴 트레킹 시간이 부담스럽다면 스카이1340(곤돌라)를 이용해 하이원탑(1,340m)에 올라보자. 하이원탑에 마련된 명상쉼터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고원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명상을 하는 것도 고원숲길을 만끽하는 좋은 방법이다. 고원숲길 3을 따라 마천봉에 다다르면 세계적인 명상 대가가 남긴 핸드 프린팅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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