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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의 자연
야생천국 하이원 야생화편 (원추리꽃)
원추리꽃

나는 하이원리조트를 상징하는 꽃이예요.

6월 중순부터 8월까지 피는데, 꽃이 딱 하루만 피었다가 져서
영어로는 “a day lily(하루만 피는 백합)”라고 불러요.

나의 어린잎은 사람들이 나물로 데쳐먹기도 하고,
하이원에서는 나를 활용해 빵, 영양밥, 자장면 등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어요.

또 나는 사람들에게 “근심을 잊게 해주는 꽃” 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망우초(忘憂草)”라고 부르기도 해요.

중국 당나라 황제 현종은 양귀비와 함께 있으면서도
“원추리를 보고 있으면 근심을 잊게 된다”고 말했다고 해요.
이쯤 되면 천하일색 양귀비보다 내가 더 대단한 미인이라는 거! 다들 아시겠죠?^^

그리고 예전부터 임신한 부인이 나를 몸에 지니면 아들을 낳는다고 하여
사람들은 나를 의남초(宜男草) 또는 득남초(得男草)라고 불렀어요.
남아선호사상이 강했던 시절이라 아들 낳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말 못할 걱정을
내가 많이 달래주었답니다.

조선시대 신사임당께서는 ‘초충도’ 라는 병풍 그림에 나를 주인공으로 그려 넣고
후손들에게 모든 세상 만물을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라는 교훈을 남기셨어요.

그러고 보니 때 묻지 않은 자연을 잘 보존하고 가꿔서
사람들이 맘 놓고 쉴 수 있도록 해주는 하이원이
나를 리조트의 상징 꽃으로 정한 이유를 알 것 같아요.

하이원에 오시면 제가 활짝활짝 웃으며 여러분을 반갑게 맞이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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