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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이원 마운틴 페스티벌’ 성료
함께 걸으며, 함께 오르며 깊어가는 가을 산 만끽해요
하이원 리조트 일대에서 열린‘2019 하이원 마운틴 페스티벌’ 성료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대표 문태곤)가 지난 12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리조트 일대에서 개최된‘2019 하이원 마운틴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하이원 리조트가 공식 후원한 ‘2019 하이원 마운틴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산악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하이원 하늘길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산악 스포츠인 2천5백여 명이 참석해 제15회 회장배 전국 생활체육 등산대회, 노르딕 워킹대회,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 하이원 홈커밍대회 등을 즐겼다.

특히 올해는 제1회 하이원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국 시도연맹 예선전을 통과한 100명의 선수들이 하이원 리조트를 찾아 지난 12일부터 양일간 난이도경기(초·중·고)와 속도경기(중·고)로 나눠 실력을 겨뤘다.

난이도경기 고등부에는 조상현(남, 광주, 풍암고등학교), 오수정(여, 서울, 신정여자상업고등학교) 선수가 우승을, 15m 경기 벽을 오르는 속도경기 고등부에는 전하람(남, 경북, 세화고등학교), 주혜원(여, 서울, 신도림고등학교) 선수가 각각 6초94, 10초7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이자 난이도경기 월드컵랭킹 1위 서채현 선수가 시범등반을 펼쳐 전문선수로 성장해나가는 청소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기도 했다.

시상식에 참가한 하이원 리조트 문태곤 대표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가는 클라이밍은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안겨줘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스포츠”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산을 사랑하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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